[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정윤이 16년 전 추억을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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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이 방울방울. 태릉선수촌. 방수아. 갑자기 그리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05년 방영된 MBC '베스트극장-태릉선수촌'에 출연했을 당시 최정윤의 모습이 담겼다. 앳된 미모를 뽐낸 최정윤은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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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절친' 박진희는 "크아아아아아아아아 진짜 명작에 존예였지 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남겼고, 최정윤은 "보는데 정말 감회가 새롭더라"고 답했다. 또 배슬기는 "어머!! 넘나 청초하네요"라며 "여전히 언니는 청초하세요. 완벽 미인"이라고 댓글을 적었고, 최정윤은 "웃퍼 ㅋㅋ"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아이돌 출신의 이랜드 재단 이사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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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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