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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성 코치와 김주찬 코치는 롯데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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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동생의 짓궂은 장난도 귀엽기만 김주찬 코치, 정훈을 달래고 달래 애교 가득한 주먹 인사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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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시부터 6월 27일 경기중 폭우로 중단된 롯데-두산의 '서스펜디드 게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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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셋업맨 홍건희가 마운드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볼카운트는 2-2. 타석에는 롯데 4번 정훈이 서 있는 상태였다.
서스펜디드 게임에서 이긴 팀은 달리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고 1승을 안은 채 2번째 경기에 임할 수 있다.
이날 경기에서 한 팀이 2연승을 한다면 4~5위권 싸움이 더 격해질 전망이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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