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푸짐한 두 끼를 자랑했다.
김성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먹은 두끼 너무 만족스럽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김성은이 먹은 메뉴인 우렁 쌈밥과 닭갈비가 담겨있다. 상추에 쌈장과 우렁을 올린 푸짐한 쌈과 숯불에 굽고 있는 닭갈비는 보는 이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이후 김성은은 이날 먹은 메뉴들을 떠올리며 "배 찢어지는 날"이라면서 미소를 지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김성은은 자신의 일상과 아이들의 일상을 공유, 이 과정에서 김성은은 프로필상 171cm·49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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