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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머피는 지난 2009년 12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그의 나이는 32세였다. 검시관은 그가 약물 중독, 폐렴, 빈혈 등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몇 달 후 남편 사이먼 몬잭(40)도 급성 폐렴과 빈혈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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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이먼 몬잭은 다른 이들을 속이는데 익숙한 불안한 사람이었다. 브리트니 머피는 그의 마지막 희생자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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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타 조던은 "그의 눈은 퀭해보였다. 그리고 너무 슬퍼보였다"며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였다. 그는 너무 고통스러워했다. 다리도 밤비 다리 같이 가늘고 야위어서 일어설 수조차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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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리트니 머피는 영화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8마일', '클루리스' 등에 출연했다. 사이먼 몬잭과는 지난 2007년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