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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정태는 "현숙이는 내 여동생이다. 그냥 여동생이라고 생각을 한다"며 절친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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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는 "아이들은 특별한 거 없는 아이들이다"면서도 "지후는 영어, 중국어 조금 잘한다. 영어 프리토킹한다. 둘째는 피아노와 태권도를 잘 한다. 쓰레기 분리하기, 건조기에 옷 넣기를 잘 한다"며 디테일한 소개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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