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훌쩍 큰 아들을 자랑했다.
이윤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누가 우리 다을이를 형아라 하지 않겠는가? 가을룩 남자패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어느새 어린이가 된 다을이를 보며 감격한 이윤진의 마음이 담겼다.
'슈돌'에서 귀엽기만 했던 다을이는 아빠 이범수와 엄마 이윤진의 얼굴을 반반씩 빼닮은 잘생김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소을, 다을 남매를 두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소을, 다을 남매는 '소다남매'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심현섭♥' 정영림, 시댁 분위기에 충격 "시부모 없어 안심했는데.."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