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누가 더 쓸모 없는지 논쟁하는가!'
Advertisement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브루노 페르난데스(이상 맨유)의 표정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1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3대2로 역전승을 거뒀다. 맨유는 전반을 0-2로 밀렸으나, 후반 경기를 뒤집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21일(한국시각) '호날두와 페르난데스가 아탈란타에 추가골을 내준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중계 방송사는 그 두 사람이 당황한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호날두와 페르난데스는 화가 나 있다', '두 사람이 누가 더 쓸모 없는가에 대해 논쟁하고 있다', '누가 더 열심히 하지 않는지 불평하는 것 같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행복하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맨유는 25일 홈에서 리버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대결을 펼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