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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1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3대2로 역전승을 거뒀다. 맨유는 전반을 0-2로 밀렸으나, 후반 경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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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호날두와 페르난데스는 화가 나 있다', '두 사람이 누가 더 쓸모 없는가에 대해 논쟁하고 있다', '누가 더 열심히 하지 않는지 불평하는 것 같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행복하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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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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