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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로야구 은퇴를 선언하고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김태균. 프로 야구 구단 한화 이글스에 52번을 영구 결번으로 만든 전설 김태균은 KBO 리그 역사상 최고의 우타자 중 한 명이다. 그런 김태균이 수많은 가족 공개 요청에도 침묵을 지키던 중, '슈돌' 섭외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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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태균은 현역 야구 시절과는 달리 '천하태평'한 육아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모든 것을 침대 위에서 해결하는 김태균의 모습은 시청자들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달라 웃음을 자아내기도. 특히 엘리베이터를 활용해 첫째 딸 효린이의 물건을 주고받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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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세 둘째 딸 하린이는 'K-막내'다운 애교만점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사진기에게 "나 좋아해?"라고 묻는 모습과 아빠-언니와 숨바꼭질을 하던 중 장난감 요술봉에게 도움을 구하는 모습은 하린이의 순수함을 그대로 보여주며 랜선 이모-삼촌들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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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