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댄스 크루 홀리뱅 리더 허니제이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우승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허니제이는 28일 자신의 SNS에 "'스우파'가 끝났다. 감사하게도 홀리뱅이 우승을 하게 됐다. 뭐라고 감사 인사를 드려야 될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 지우면서 한 줄도 못쓴 채 시간만 흐르고 있었다. 왜 울컥하는지 모르겠다. 다들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넘치는 사랑을 담기에 내가 너무 부족하다는 걸 스스로 알고 있다.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게 만드는 요즘이다. 단지 춤이 좋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왔을 뿐인데 이렇게 많은 사랑과 응원까지 받으니 정말 이 행운을 어찌하면 좋나 싶다. 여러분의 마음이 헛되지 않게 열심히 춤추겠다. 모두 고생하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