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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과자 시장규모는 전년보다 소폭 작아졌는데 코로나19가 확산한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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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종류별로 보면 봉지과자 위주의 짠맛스낵 매출액이 1조6742억원으로 전체의 45.3%를 차지했다. 단맛 비스킷(32.4%), 견과믹스(9.8%), 팝콘(3.6%), 스낵바(3.3%)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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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유통채널 중에선 대형마트(48.8%)의 비중이 제일 컸지만, 지난해(49.7%)보다는 줄었다. 반면 온라인(6.2%) 유통 비중은 온라인 전용 세트상품의 인기와 모바일 선물 쿠폰 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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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국 중 수출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태국으로 지난해보다 약 2배(93%) 늘어났다. 이어 몽골(91%), 인도네시아(60%), 프랑스(52%), 싱가포르(49%) 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