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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관계자는 "온라인과 비대면이 일상화된 사회에서 동네 가게 간판은 이웃과 가게 사장님의 오프라인 연결을 상징하는 대표 수단 중 하나"라며 "동네 이웃 간 서로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지역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당근마켓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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