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뉴욕도 기 죽인 17년 전 톱모델 시절…22살인데 눈빛부터 남달라 by 이우주 기자 2021-11-02 19:30: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한혜진이 뉴욕에 진출했던 17년 전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한혜진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22 years old me in nyc"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7년 전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17년 전은 한혜진이 뉴욕에 진출해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 앳된 모습의 한혜진은 강렬한 눈빛으로 톱모델의 아우라를 뽐냈다.한편, 모델 한혜진은 현재 KBS 조이 '연애의 참견3', IHQ '리더의 연애'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