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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은 최근 100회 특집 '라면 전쟁'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경규의 바질라면이 출시되며 또 한 번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콘텐츠 격전지로 불리는 금요일 밤 '편스토랑'이 100회까지 굳건히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원동력 중 하나는 제작진의 기막힌 섭외력이다. 이경규, 이영자를 시작으로 집밥퀸 오윤아, 엉뚱발랄 이유리, 어남선생 류수영 등 스타들의 반전 매력을 이끌어냈기 때문. 최근에도 삼형제 아빠 정상훈이 합류해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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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박솔미의 찐 요리 실력이 기대를 모은다. 이웃사촌이자 절친한 사이인 어남선생 류수영이 박솔미의 '편스토랑' 출연을 적극적으로 응원했다고. 류수영은 "박솔미의 요리 내공이 엄청나다"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한다. 실제로 박솔미가 SNS에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일상 속 레시피들은 주부들 사이에서 '꼭 따라 해보고 싶은' 레시피로 유명하다. 박솔미는 '편스토랑'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소탈하고 거침없는 솔직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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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편셰프 박솔미가 출격한다. 출시왕 이경규가 견제하고 어남선생 류수영이 인정했을 정도로 엄청난 실력을 예고한 박솔미의 첫 등장은 11월 5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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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