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손연재가 백신 후유증이 낫자마자 운동을 시작했다.
손연재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괜찮아지자마자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니스 중인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손연재는 "이때까지만해도 백신 2차 괜찮네!! 했지만 저는 정말 너무 아팠네요. 다들 괜찮으셨나요"라고 백신 후유증을 토로했던 바. 백신 후유증이 다 낫자마자 손연재는 테니스를 시작했다. 특히 테니스 치마를 입은 손연재의 여리여리하면서 탄탄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는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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