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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니스 중인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손연재는 "이때까지만해도 백신 2차 괜찮네!! 했지만 저는 정말 너무 아팠네요. 다들 괜찮으셨나요"라고 백신 후유증을 토로했던 바. 백신 후유증이 다 낫자마자 손연재는 테니스를 시작했다. 특히 테니스 치마를 입은 손연재의 여리여리하면서 탄탄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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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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