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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지수연, 엘리, 최유정, 김도연, 세이, 루아, 리나, 루시)는 오는 18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I AM ME.'(아이 엠 미)를 발매한다. 약 1년 1개월 만의 컴백으로 위키미키의 음악을 사랑하는 K-POP 팬들 사이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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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위키미키는 지난 10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 앨범 'I AM ME.'의 두 번째 티징 콘텐츠로 김도연, 엘리, 루시, 루아의 콘셉트 포토와 무드 필름 및 8명 단체 이미지를 공개해 관심을 더욱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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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위키미키 멤버들은 20대가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솔직한 생각들을 직접 무드 필름 속 내레이션에 녹여내며 이번 앨범 콘셉트를 부각시켰다. '햇살은 비추지만 내 마음은 캄캄해', '편안했던 고요함 마저 나를 짓누르고 있다' 등 잔잔한 듯 어딘가 심오한 문장들은 대중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동시에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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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I AM ME.'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