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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페이스 측은 이번 나눔자리 후원과 '애비규환' 개봉 1주년을 기념하며 인디돌잔치 '애비규환' 상영을 확정했다. 오는 30일 오후 7시 상영 후 최하나 감독과 함께하는 인디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덧붙여 "이번 독립영화 팬덤의 자발적인 나눔자리 후원이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영화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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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9년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로 데뷔한 후 2010년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한 정수정은 드라마 '상속자들' '슬기로운 깜빵생활' '플레이어' '써치' '경찰수업' 등 다양한 작품으로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애비규환'을 통해 처음으로 스크린 연기에 도전했던 그는 똑 부러지고 당당하고 용기 있는 '토일'을 연기하며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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