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YG스포츠는 12일 'YG그룹과의 7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국내 최대 스포츠 투자 전문펀드를 운용중인 인피니툼파트너스와 손잡고 이달 내 사명을 '지애드스포츠'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를 주력 투자 분야로 삼고 있는 인피니툼파트너스는 스마트스코어, 크리에이츠(QED), 디랙스, 뮬라 등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업계 내 좋은 기업 선구안을 가진 투자사로 알려져 있다.
Advertisement
이번 인수매각을 함께 진행한 인피니툼파트너스와 YG스포츠 관계자는, 시너지를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를 다집하면서, 김효주의 투자 및 주주참여를 성공 사례로 이끌어 향후 소속선수들의 효과적인 수익관리 솔루션의 하나로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