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막내딸 민서 양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현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거나 딸의 사랑스러운 애교에 미소를 짓고 있는 신현준. 딸바보 아빠의 행복한 미소는 보는 이들을 흐뭇 미소짓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신현준은 지난 5월, 54세의 나이에 셋째 딸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