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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오는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현대와 2021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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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는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면서 이번 시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람석의 100%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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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경기장 입장에 필요한 서류 등은 구단 홈페이지와 SNS를 참고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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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2021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경기장 안팎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박상혁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와 협업한 스티커를 한정 수량으로 나눠준다.
경기 시작 전에는 구단 10월 MVP로 선정된 김건희와 K리그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한 이기제의 시상식이 준비돼 있다.
하프타임에는 수원 소속 최다출전 기록 달성한 염기훈의 시상식이 열린다. 경기 종료 후에는 2021시즌 동안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