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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68㎏' 김희철이 비만이라고? 마른 비만 판정에 김종국이 내 놓은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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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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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과 김희철의 '비만 지수'가 폭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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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종국은 이상민, 김희철과 함께 헬스장을 방문했다.

김종국은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김희철 등에게 "너도 관리해야 한다. 몸이 그게 뭐냐"고 호통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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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의 몸무게와 체지방 등을 잰 결과 다소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처음 79㎏이라고 밝힌 이상민은 83㎏가 나오자 깜짝 놀란듯 겉옷을 벗더니, 급기야 하의 탈의까지 했다. 그 결과 몸무게는 80kg, 체지방률은 31.7%, 근육량은 31.3kg으로 '경도 비만' 판정을 김종국에게 받았다.

더 놀라운 것은 김희철. 누가 봐도 마른 몸매이나 몸무게 68.4kg에 체지방률은 24.4%, 근육량은 30.7kg로, '마른 비만'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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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종국은 이상민에게 체지방 감소가 필요하고, 김희철은 특히 근육을 키워 오히려 몸무게를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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