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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준플레이오프 탈락 직후인 지난 11일 김동수 2군 감독, 안상준 2군 주루코치, 유동훈 잔류군 투수코치, 안용완 2군 컨디셔닝코치와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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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은퇴 뒤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아 2019년부터 NC에서 타격코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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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코치와 함께 지난 시즌 은퇴한 모창민 코치도 함께 LG 코치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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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