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샤이니 키가 유태오, 니키리 부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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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태오 형과 니키 누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키와 유태오, 니키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키는 유태오의 감독 데뷔작인 다큐멘터리 영화 '로그 인 벨지움' 시사회를 찾아 두 사람과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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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키와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유태오는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듬직한 두 남자 사이에 선 니키리는 아담한 체구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샤이니 키는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유태오는 11세 연상의 사진작가 니키리와 지난 2006년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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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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