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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키와 유태오, 니키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키는 유태오의 감독 데뷔작인 다큐멘터리 영화 '로그 인 벨지움' 시사회를 찾아 두 사람과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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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샤이니 키는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유태오는 11세 연상의 사진작가 니키리와 지난 2006년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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