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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빈 선수는 "경기일정 때문에 많은 시간을 곁에 있어주지 못해 신부에게 가장 미안하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나를 만나 결혼까지 결심해줘 고맙다. 결혼 후에도 서로를 아끼며 행복한 가정을 이어가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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