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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이 깃든 갓을 호랑이에 씌우면서 한국적 미를 더 섬세하게 구현했다. 모든 골퍼들이 신년에는 영물인 호랑이처럼 용맹하고 슬기로운 골프생활을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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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구와 6구, 12구 등 총 3가지로 대상과 가격대에 따라 '맞춤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뜻깊은 마음을 담아 신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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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색에는 '갓쓴 호랑이'가 힘차게 내려오는 모습(싱글), 오렌지색에는 포효하는 호랑이의 기상(이글), 옐로우색에는 구름과 함께 호랑이의 영험한 기운이 서린 전통 갓(버디), 그린색에는 한국 전통 창호 문양을 시각화해 볼빅이 모든 골퍼들의 홀인원을 기원한다는 의미의 문구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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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기본 블랙 색상에 입체적인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에디션 볼에는 새로운 트리플 포커스 퍼팅라인이 적용돼 있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