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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 부부가 만난 지 10년, 결혼생활 5년이 된 올해, 새 생명이 찾아왔어요. 엄마 아빠가 될 준비를 하며 기다렸는데 이렇게 선물처럼 축복이 찾아와 기쁜 마음으로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어요"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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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1년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인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 2016년 결혼했다. 2019년 KBS를 동반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약 중이다. 출산은 내년 5월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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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인 조충현, 김민정입니다. 저희에게 기쁜 소식이 있어 조심스럽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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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더욱 단단해졌을 무렵 찾아온 아이라 태명을 '딴딴'이라 지었는데요. 야무지고 튼튼하라는 의미를 담아 하루하루 딴딴이라 부르고 있어요. 엄마가 되는 것도, 아빠가 되는 것도 처음이라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예요. 매일 몸의 낯선 변화를 겪으며 세상 모든 엄마들의 대단함을 느낍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