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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된 '워맨스가 필요해'는 분당 최고 시청률 7.6%, 평균 시청률 4.9%(이상 닐슨미디어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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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의 평범한 일상도 공개됐다. 서울에서 동탄으로 이사오게 됐다는 최정윤은 "나이가 애매해 언제 일을 다시 할 줄 모른다"며 공인 중개사 강의도 들었다. 알바 이력서까지 제출했다는 최정윤은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고백했다. 이후 최정윤의 피아노 선생님이 찾아왔다. 40년간 거의 가족처럼 지냈다는 선생님에게 최정윤은 "지우가 보고 싶어하는 아빠를 볼 수 없다는 게 가장 문제다. 가장 미안하다"라며 "육아는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경제적인 게 현실적인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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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가를 방문한 '둘째 며느리' 심 후보는 시어머니와 남편이 외출한 사이 며느리들과 함께 오붓한 저녁시간을 보냈다. 시어머니 에피소드로 뭉친 며느리들은 방송을 의식한 듯 '기승전 시어머니 칭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며느리들은 심 후보를 위해 '대선후보 축하파티'를 열었고, 심 후보는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셋째 며느리는 심 후보에게 "왜 관리를 안 하냐"며 "쌍꺼풀을 해봐라"라고 제의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셋째 며느리는 쌍거풀 테이프 시술을 시도했고 심 후보는 '심쌍정' 모습이 강게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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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