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윤지가 부은 얼굴에도 미모를 자랑했다.
김윤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일찍 저녁 먹고 안 먹었는데 왜 이렇게 부었지...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김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왜 이렇게 부었지"라면서 자신의 얼굴을 잡고 있는 김윤지. 표정에서 속상함이 느껴졌다.
살짝 부은 듯한 모습에서도 미모는 빛났다. 카메라를 클로즈업한 김윤지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모공 조차 안 보이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며 청초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윤지는 "결혼식 끝나자마자 5kg 넘게 쪄서 지금 열심히 빼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9월 5살 연상의 사업가이자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다.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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