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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탄소년단은 데뷔 8년 만에 저마다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 앞다퉈 게시물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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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방탄소년단은 단체 인스타 계정만 운영해왔으며, 팬카페,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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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방탄소년단은 2020년과 2021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과 교감해왔고, 빛나는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장기휴가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쉼 없이 활동해온 방탄소년단이 아티스트로서, 그리고 창작자로서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말연시를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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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