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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하는 '돌싱글즈2'에서는 이덕연X유소민 '덕소 커플'의 동거 3일 차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이덕연은 유소민과 친해지기 위해 평소 자주 어울리는 '댄서' 친구들이 사용하는 댄스 연습실을 함께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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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댄서 친구들과 만난 이덕연은 유소민을 자연스레 소개해주고, 자신의 주종목인 '락킹 댄스' 공연을 깜짝 선보인다. 놀라운 이덕연의 춤 실력을 '직관'한 유소민과 4MC는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나아가 이덕연은 유소민에게 춤을 가르쳐주는 등 한발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모두를 웃음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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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덕연이 처음부터 춤과 노래를 해왔던 경력을 제작진뿐 아니라 출연진 모두에게 밝혔다. 직업이 가수라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음원을 발표했던 경험을 가진 출연자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큰 관심이 쏟아질 줄 몰랐다. 사전에 심도 깊은 인터뷰를 통해 출연자의 진정성에 대해 깊이 교감을 나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싱글 대디로 열심히 살아가면서, 새로운 사랑을 찾고자 용기를 낸 이덕연의 이야기가 9회 방송에 담길 예정이니 부디 억측을 삼가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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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