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새로운 예능 시리즈 '먹보와 털보'가 스페셜 게스트 이효리, 이상순, 이하늬의 스틸을 공개했다.
'놀면 뭐하니?'의 싹쓰리, 환불원정대를 통해 제작진과 깊은 인연을 맺은 이효리와 '먹보와 털보'의 음악 감독으로, 두 남자의 릴랙스한 풀코스 여행을 더 풍부하게 완성시킨 이상순이 첫 화의 게스트로 출격한다.
첫 여행지로 제주도를 찾은 비와 노홍철은 '먹보와 털보'의 음악 감독인 이상순에게 즉흥적으로 연락해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갑작스럽게 성사된 만남에서 먹보 비가 직접 한 요리를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네 사람. 추억을 되살리는 이들의 편안한 대화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촌철살인의 멘트들로 예고편에서 이미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효리는, 특유의 톡톡 튀는 입담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먹보 비와 털보 노홍철이 라이딩 내내 외쳤던 "상순이형 뮤직 큐"의 주인공, 음악 감독 이상순은 이효리와의 찐부부 케미로 감성적인 음악과는 또 다른 유쾌함을 더한다.
영화와 TV, 매체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이하늬가 '먹보와 털보'의 캠핑 여행에 놀러온다. 비와 실제로 돈독한 관계인 이하늬는 쿵짝이 잘 맞는 절친 호흡으로 자연스럽게 '먹보와 털보'의 여행에 스며들어, 바이크 라이딩을 함께하고, 비가 만든 음식을 먹으며 피크닉을 즐기는 등 이름 그대로, 꿀 케미를 더한다.
비와 노홍철의 유쾌한 티키타카에 덧붙여진 이하늬의 진솔한 매력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것.
쉽게 만날 수 없는 찐친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먹보와 털보'의 우정 여행은 시청자들에게 눈과 귀로 즐기는 풍성한 재미, 감성이 만족하는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먹보와 털보'는 의외의 찐친인 먹보 비(정지훈)와 털보 노홍철이 전국을 누비며 각양각색 다양한 여행의 재미를 선보이는 릴랙스한 풀코스 여행 버라이어티다. MBC 간판 예능 연출자 김태호 PD가 퇴사 후 독립해 기획한 첫 번째 프로젝트다. 오는 11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190여 개국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