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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맨시티는 4-3-3 전형을 가동했다. 에데르송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진첸코, 디아스, 라프르트, 칸셀루가 포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귄도안, 로드리, 베르나르두가 나섰다. 최전방에는 스털링, 제수스, 그릴리시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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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져갔다. 맨시티는 볼을 소유하면서 울버햄턴을 압박했다. 전반 2분 칸셀루가 전방으로 패슬르 찔렀다. 스털링이 잡은 뒤 파고들며 슈팅까지 시도했다. 골키퍼가 막아냈다. 7분에는 칸셀루가 직접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살짝 비켜갔다. 10분 칸셀루의 패스를 받은 베르나르두가 수비진을 흔든 뒤 왼발 감아차기를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15분에는 스털링의 패스를 받은 그릴리시가 감각적인 백힐 슈팅을 시도했다. 약했다. 22분에는 칸셀루가 다시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 정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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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9분 아찔한 장면이 나왔다. 울버햄턴 킬만과 네베스가 서로 볼을 걷어내려다 충돌했다. 킬만은 머리에 붕대를 감았다. 네베스는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치료 후 경기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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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가 발생했다. 전반 추가시간 울버햄턴 에이스 히메네스가 퇴장당했다. 맨시티의 프리킥을 고의적으로 방해했다. 주심은 히메네스에게 옐로카드를 꺼내들었다. 경기 두 번째 옐로카드였다. 히메네스는 경기장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