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뉴캐슬을 누르고 선두 맨시티 추격을 이어갔다.
리버풀은 1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리버풀은 승점 40으로 선두 맨시티(승점 41)를 맹추격했다.
리버풀은 4-3-3 전형으로 나섰다. 알리송, 코나테, 로버트슨, 마팁, 알렉산더-아놀드가 포백을 구축했다. 허리는 티아고, 헨더슨,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나섰다. 공격수는 마네, 살라, 조타가 섰다. 뉴캐슬은 4-3-2-1 전형이었다. 드브라브카, 샤르, 라셀레스, 루이스, 만킬로, 조엘링톤, 셸비, 에이든, 프레이저, 머피, 생-막시맹이 출전했다.
리버풀은 전반 6분 찬스를 잡았다. 살라의 패스를 받은 조타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두브라브카 골키퍼에게 막혔다.
위기를 넘긴 뉴캐슬은 1분 후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7분 뉴캐슬이 역습을 펼쳤다. 생-막시맹이 돌파를 시도했다. 그리고 크로스했다. 리버풀 수비가 뒤로 보냈다. 이를 셸비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리버풀은 공세를 펼쳤다. 전반 20분 동점골을 만들었다. 코너킥이 뒤로 흘렀다. 마네가 잡고 크로스했다. 조타가 헤더를 했다. 두브라브카가 쳐냈다. 이를 다시 조타가 슈팅, 골로 마무리했다.
전반 25분 리버풀은 한 골을 더 만들어냈다. 중원에서 압박을 펼쳤다. 이에 쫓긴 뉴캐슬의 셸비가 백패스를 시도했다. 제대로 하지 못했다. 마네가 볼을 낚아챈 뒤 슈팅했다. 두브라브카가 쳐냈다. 이 볼을 살라가 그대로 마무리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들어서도 리버풀이 전체적인 주도권을 쥐고 나갔다. 일방적인 공세를 펼쳤다. 후반 35분 피르미누의 크로스가 수비맞고 흘렀다. 조타가 슈팅했다. 수비에게 막혔다. 39분에는 케이타가 중거리슈팅을 시도했다. 두브라브카 골키퍼에게 걸렸다.
후반 41분 리버풀이 쐐기골을 뽑아냈다. 후반 41분 프리킥에서 피르미누가 내준 패스를 알렉산드-아놀드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결국 경기는 리버풀의 3대1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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