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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한번 보면 절대 잊히지 않는 악역 연기를 선보인 그는 이날 상상 초월의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에 김성오의 매니저는 "악역 이미지가 워낙 강하지만 형은 실제로는 좋은 사람이다. 오해하지 말아달라"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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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김성오는 난데없는 초능력(?) 개인기까지 선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한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5년째 보고 있는데도 볼 때마다 신기하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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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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