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사장님' 김부용, 쏟아지는 눈에 "오늘 장사 망했다" by 김준석 기자 2021-12-18 16:14: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김부용이 쏟아지는 눈에 한숨을 지었다.Advertisement18일 김부용은 SNS에 "장사…망했다…. 롯데월드 시계탑이나갈까…"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가게에서 쏟아지는 눈을 바라보고 있는 김부용의 시선이 담겼다.Advertisement한편 김부용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