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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신승찬은 18일 밤(현지시각) 스페인 우엘바에서 벌어진 2021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준결승전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과의 집안대결에서 2대0(21-18, 21-17)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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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10월 덴마크오픈 준결승과 11월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연거푸 맞대결이 성사됐는데 이소희-신승찬이 승리했고, 또 이어진 이번 준결승에서도 김소영-공희용의 킬러임을 확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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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단식 안세영은 준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에 1대2로 패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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