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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예슬은 지인의 결혼식장에 참석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화려한 의상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추카추카!!". "피곤한지 영혼 탈탈 털린 듯. 결혼식은 피곤한 거야"라는 글로, 지인과 남다른 친분을 다시금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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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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