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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이먼 도미닉은 개인 SNS를 통해 후원 확인서와 함께 조카 채채 양과 같이 촬영한 아이스크림 브랜드 광고 이미지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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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도 사이먼 도미닉은 학대아동피해기금으로 5,000만 원을 기부하며 "고통받고 상처입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힘을 더해달라"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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