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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4연패 탈출. 이대성이 36점을 폭발시켰고, 외국인 선수 홀로 뛴 머피 할로웨이가 26점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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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쿼터 동점 상황에서 마지막 현대 모비스이 공격. 하지만 이승현에게 스틸을 당하면서 동점, 1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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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승현의 스틸에 이은 이대성의 속공 2점이 성공했다. 28초 남은 상황에서 현대 모비스는 24초 제한시간을 모두 쓴 뒤 공격을 했지만, 이대성이 다시 속공 레이업슛으로 극적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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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연장. 이대성의 원맨쇼가 시작했다. 이대성이 결정적 3점포를 꽂았다. 반면, 현대 모비스는 김국찬의 3점포가 연속적으로 빗나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