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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영은 "'뮤직뱅크' MC로서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한데 수상까지 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뮤직뱅크'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작가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애써주시는 소속사 식구분들과 항상 응원해 주시는 다이브(팬클럽)에게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이브로서, 장원영으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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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1일 발매한 데뷔 싱글 '일레븐'으로 무서운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음악방송 5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고,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부터 빌보드, 스포티파이, 중국 QQ뮤직, 빌보드 재팬 등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가요계의 '베스트 일레븐'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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