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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라운드 첫 경기를 맞이해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 공교롭게도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만나 셧아웃 패배를 당했던 우리카드를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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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감독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훗스퍼에서 뛰고 잇는 손흥민의 모습을 떠올렸다. 고 감독은 "표정을 밝게 하라고 했다. 선수들에게 손흥민을 이야기했다. 축구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손흥민을 보고 있으면 행복하더라. 축구도 잘하지만, 저런 표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우리 선수들도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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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카드는 지난 26일 레프트 한성정과 2022년 지명권을 KB손해보험에 보내고 센터 김재휘와 군복무 중인 레프트 김동민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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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