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 현대고 출신 김현우는 2018년 크로아티아의 명문 디나모 자그레브로 임대 이적했다. 당시 김현우는 '선임대-후이적' 계약을 맺었다. 김현우는 디나모 자그레브2(2군)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종종 1군과 함께 훈련을 할 정도였다.
Advertisement
김현우는 U-20 월드컵 직후 디나모 자그레브로 완전 이적했다. 구단은 U-20 월드컵을 통해 김현우의 가치를 더욱 높게 책정했다. 디나모 자그레브는 울산에 바이아웃을 지불하며 김현우를 품에 안았다. 그는 유럽 무대에서 차근차근 경험을 쌓았다.
Advertisement
한편, '대한민국 레전드 수비수' 홍명보 울산 감독은 2022년 수비 강화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그동안 팀의 후방을 지켰던 불투이스와 결별하고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을 영입했다. 울산은 '하나원큐 K리그1 2021' 38경기에서 41실점하며 이 부문 2위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