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우리 큰딸 태리와의 극적인 상봉. 너무 그립고 눈물날 정도로 매일 보고 싶었던 우리 아기. 엄마가 보고 싶었을텐데 아주 씩씩하고 대견하게 잘 견뎌준 아이. 동생과의 만남은 성공적이었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빨리 회복해서 만나기로 해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2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