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아들이 장난감 총을 뽑았다.
Advertisement
율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총 뽑았다. 다들 모여~"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새로 산 장난감 총을 들고 있는 율희의 아들 재율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불빛이 나오는 화려한 장난감 총. 이에 마음에 꼭 드는 듯 장난감 총을 손에서 놓지 못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재율 군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쌍둥이 동생들도 신기한 듯 오빠 곁을 떠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엄마 율희는 예쁜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는 신난 아이들의 모습에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