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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섯 남자는 새해를 맞아 특별한 '자유 여행'의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여러 차례 의도치 않게 고된(?) 자유 여행을 했던 전적 때문에 공포에 휩싸인다고. 라비는 "우릴 마음대로 갖고 놀아주세요!"라고 제작진에게 애원하고, 연정훈 또한 "제발 알아서 하세요"라고 간절하게 자유여행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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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용돈이 조금씩 모일 기미가 보이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설레는 마음을 내비친다. 김종민은 "우리 먹고 싶은 거 다 먹는 거 아냐?"라며 들뜬 모습을 보이기도. 역대급 'FLEX'의 기회를 거머쥔 이들은 과연 어떠한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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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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