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47세' 함소원, '쌍꺼풀 재수술' 그새 자리잡았네? 눈이 얼굴의 반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3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정이 보내고 바로 대리석 고르러나왔네요~"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함소원은 화이트 퍼 아우터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로 외출한 모습. 특히 최근 재수술했다고 알린 쌍꺼풀이 자연스레 자리 잡혀 눈길을 끌었다. 짙은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