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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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정이 보내고 바로 대리석 고르러나왔네요~"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함소원은 화이트 퍼 아우터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로 외출한 모습. 특히 최근 재수술했다고 알린 쌍꺼풀이 자연스레 자리 잡혀 눈길을 끌었다. 짙은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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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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