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엄정화가 시누이 윤혜진을 챙겼다.
엄정화는 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혜진이 생각나서 데려옴...."이라며 글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발레리나 출신인 윤혜진을 생각하며 빙글빙글 도는 발레리나 인형을 사가지고 왔다. 시누이를 생각하는 엄정화의 귀여운 센스가 돋보인다.
평소 시누이 사이라기보다 친자매처럼 친한 엄정화 윤혜진의 모습이 그대로 이어지는 모습.
한편 엄정화는 최근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해 딸 1명을 두고 있다. 원로 배우 윤일봉의 딸이기도 한 윤혜진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으로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서도 활동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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