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현재 멤버들의 건강상태는 잘 호전돼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다.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의 PCR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지만 지속해서 추가 검사를 이어가며 아티스트 건강상태를 살피고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필요한 선제족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9일로 안내된 데뷔활동은 멤버들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준비해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다음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입장전문.
Advertisement
비비지 멤버 은하, 신비, 엄지가 코로나19 격리해제일을 모두 충족하여 격리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Advertisement
현재 비비지 멤버들의 건강 상태는 잘 호전되어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월 9일로 안내된 비비지의 데뷔 활동은 멤버들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차질 없이 준비하여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걱정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건강하게 다시 인사드릴 비비지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