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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1년간 쓴 손목 스트랩으로 자기관리 노력을 인증한 차인표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친구를 위한 바디 화보 촬영을 위해 근육 키우기에 돌입했던 차인표는 1년간의 피나는 노력 끝에 놀라운 근육질 몸매를 얻었다.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 중인 차인표의 태평양 어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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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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