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배우 임수향의 질문에 영상으로 답했다.
Advertisement
9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똑 배달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큰 선물 박스를 열고 꽃다발을 꺼내는 방법이 담겼다.
이는 임수향의 질문에 직접 시범을 보이는 영상이다. 앞서 임수향은 "젠드기가 보낸"이라며, "제니야 너무 고마워. 근데.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라고 당황스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일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DDU-DU DDU-DU)'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8억뷰를 돌파했다. K팝 그룹 뮤직비디오 최초이자 최고 조회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