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연희가 음력 생일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9일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빛이 강렬한 날에 태어났어요. 생일이 음력이라 매번 챙기기 어려운데 그래도 잊지않고 챙겨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빨간색 스웨터를 입은 이연희는 창가에 앉아 선글라스를 쓰고 손으로 햇빛까지 가렸다. 추운 겨울 날씨에도 강렬한 햇빛을 표현하는 이연희의 센스가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이어 'I ♥ U'라는 촛불이 꽂힌 케이크로 생일 파티를 하는 이연희는 "고마워요"라고 인사했다.
또 한 지인과 나눈 대화도 공개했는데, "음력 생일 쓰는 사람 이연희씨랑 울 엄마"라고 하자, 이연희는 "미안"이라고 사과해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올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